2026년 6월 21일
🕊️ 성품교육 - 화평케 하는 자
오늘 교회학교 오후활동은 "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"(마 5:9) 말씀을 중심으로 성품교육을 진행했습니다. 📖😊
친구들은 세 조로 나뉘어 미술시간, 보드게임, 모둠 발표시간에 일어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주제로 활동했습니다.
각 조는 갈등이 왜 생겼는지, 서로의 마음은 어떠했는지, 갈등을 더 키우는 행동은 무엇인지, 그리고 화평하게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함께 이야기해 보았습니다. 🤔💭
또한 "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?"를 생각하며 조별로 작성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발표와 역할극을 진행하였습니다. 🎭👏
특별히 중학생 언니들이 각 조의 조장으로서 어린 친구들의 의견을 잘 들어주고,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활동을 잘 이끌어주고 어린 친구들도 잘 따라가주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. 서로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배려하는 모습 속에서 화평케 하는 자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. 💕🤝
이번 활동을 통해 친구들은 자신의 생각만 주장하기보다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화평을 이루는 것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임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. 앞으로도 동행교회 교회학교가 말씀과 성품이 함께 자라가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. 🌱🙏
